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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 wanna try - Masego (이건 좀 최신노래임)

오랜만에 밀린 글쓰기하기 요즘 제가 자주 듣는 곡을 가져와봤습니다.올드팝은 아니고 작년에 발매된 노래에요. 요즘 한창 릴스다, 숏츠다, 유명한 노래들이 많고 과거의 곡들이 다시 역주행을 하곤 하죠 (마치 날스버클리의 crazy 처럼!)  마세고의 간단한 프로필이에요,Masego라는 이름은 Blessing (축복받은) 이라는 뜻을 츠와나어로 번역해서 지어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음악 스타일은 "TrapHouseJazz" 라고 말하고는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fn6Ri28I7wM/V - Masego 공식채널   전체가사 Where we going?DetroitTrying get that MulahI'm in Detroit with KhadijahFight..

카테고리 없음 2024.06.02

3-5월의 일기(러닝편)

아 안녕하세요, 잘들 지내셨나요?오랜만에 왔어요, 저는 지금 잉여로운 삶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죠 저는 경찰을 준비하는 경찰준비생입니다. 3월 15일인가(기억잘 안남) 필기시험을 치른 후 운이 좋게도 필기시험에 합격하여, 체력시험을 준비했었습니다.4월, 무사히 체력시험을 마쳤습니다.5월, 무사히 면접시험을 마쳤습니다.  아래의 러닝일기는 주로 5월달에 달린 내용들을 올려봅니다.3,4월에는 주로 체력학원에서 단거리 러닝들을 많이 뛰었기 때문에, 따로 기록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최근 5월달의 러닝 일지입니다.(4월도 포함)   아마 10km를 55분(심박은 160아래(존3) 유산소 유지하면서 뛰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전체적으로 높아진 케이던스!)   나는 주로 존2 조깅을 주로 뛰기 때문에, 거리를 재..

카테고리 없음 2024.06.02

24년 1차 경찰공무원 필기 합격 썰

시발 드디어 붙었다. 긴가 민가 하며 내 수험번호를 얼마나 뒤져봤는지 모르겠다. 아직까지 꿈인지 생시인지 잘 구분이 안간다. 모처럼 노트북을 키고, 글을 적어본다. 3. 16(토) 24년 경찰공무원 1차시험이 있었다. 시험을 본 장소는 명지고등학교. 차라리 다행이다, 저번 시험에도, 지지지난 시험에도 나는 명지고등학교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시험은 쉽지 않았다. 빡빡하게 풀기시작했다. 헌법이 제일 어려웠으며, 형사법도 쉽지 않았다. 어디서인가 다 본듯한 문제들이나, 답을 쉽게 고를 수 없었다. 경찰학도 어려웠기는 마찬가지, 4분 남기고 마킹이 반 정도 남았다는걸 깨닫고, 서둘러 마킹을 했다. 손에 땀이 나기 시작하고, 심장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1분을 남기고 무사히 마킹을 끝내고, 실수 한 곳이 없는..

카테고리 없음 2024.03.22

런닌이 2월 런닝 (2) (부제 : 폭망한 빌드업러닝)

2월 세 번째 인지, 두 번째인지 모르는 런닝을 나갔다. 저번 주에 너무 많이 뛴 탓일까 앞꿈치가 살짝 아프지만 그래도 주에 한 번 뛰는 런닝이니 힘차게 뛰러 나가본다. 오늘은 코스를 새롭게 짜보기로 했다. 다음 지도에서 거리재기를 통해 한강대교 -> 잠수교(4키로) -> 한강 건너기(1키로) = 5키로 후 강변북로를 따라 한강대교까지 온 후 노들섬이 연결된 한강대교를 건너 마무리 하면 총 10키로가 될 거라 생각 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9.28키로 정도 밖에 안나왔지 뭐야. 강변북로가 올림픽 대로 보다 거리가 짧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다니.. 뚜벅이는 당황스럽습니다. 나의 존 2는 133~145다. 이번에도 러닝을 끝내놓고 알았지 뭐야. 그래서 존3나 존2나 ㅅ간이 비슷하게 분포했다. 마일리지가 늘다보..

카테고리 없음 2024.02.19

런닌이 2월 런닝

후하후하 힘들다. 진행 중인 2월 런닝을 올려 볼까 한다. 이게 중요한가 싶지만 그래도 나중의 기록이 될 지 모르니.. 개열받는다. 아이패드 밧데리가 없어서 사진이 동기화 안되고 있다. 그래서 나중에 수정하기로 한다. 이따 집에가는 버스 안에서 올리기로 해본다. 충전시켜놨더니 알아서 동기화가 되었군. 참 기특한 녀석이야. 글을 마저 작성해 본다. zone4. 코호흡 런닝 이라고 들어나 봤나..? 몰라 하여튼 나는 런닝 뛸때 코호흡을 하는데, 마지막 1키로는 편한 호흡을 가져갔고, 나머지 10키로는 코호흡으로 런닝을 뛴다. 코호흡 하는 이유는 구강호흡을 하다보면 입이 말라 잔기침이 많이 나오기 때문.. 사실 별 생각 없이 코호흡이 폐활량에 더 도움이 된다 길래 따라해봄 런닝 코스는 한강대교 남단(노들역 쪽..

서로에게 있어서 당연한 것은 없다.

무슨 소리냐고? 나도 잘 모른다 문득 맛순이와 헤어지는 길이었다. 서로에게 조금은 짜증도 내고 툴툴 거렸던 상황. 나는, 다음 버스를 택했다. 그러자 맛순이도 다음 버스를 택했다. 결국 다음 버스에 내가 먼저 올랐다. 밖에서 나를 향해 손을 흔드는 맛순이를 보니까 갑자기 항상 내가 먼저 버스에 탄다는 것을 깨달았다. 서로에게 있어서 당연한 것은 없다. 물론 맛순이도 먼저 집에 가고 싶었을 거다. 분명 나보다도 힘들었을 몸이니, 갑자기 미안해진다. 맛순이한테 전화하러가야지~

뭔가 새 해가 시작 되었으니 적어야 할 것 같아서 적는 글.

블로그에 참으로 오랜만에 접속을 해본다. 사실 방문자 확인을 가끔 하기는 하지만 딱히 글을 적은지는 꽤 오래 되었다. 그래서 오늘 나는 새해 맞이, 혹은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본다는 진부적인 말을 인사말로 적으며 요즈음 내가 생각하고 있는 논점들에 대해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1. 현재 2. 부모님 3. 연애 4. 미래 이렇게 4가지의 키워드를 나눠봤다. 사실은 1월 1일에 적고 싶었으나, 오랜만에 고전 명작인 "포레스트 검프"를 보느라 시간이 이렇게 되어 버린걸 이제야 깨닫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1. 2024년 시작 새 해가 어김없이 또 밝았다.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들었다. 나이 서른에 호기롭게 경찰공무원이 되겠노라 다짐 한 후 지난 독서실에서 허비한 생활이 약 1년 반, 노량진 학원가에서 보낸 시간들..

이모부가 해준 말.

중요함에 있어서 나의 가치를 어떻게 상승을 시킬 것인가. 지금 당장 손해보는 느낌이 있더라도, 올바른 방향과 가능성이 있다면 그 길을 택해야 한다.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인지 신중히 잘 정한 다음 그 목표를 향해 매진해야 한다. 만약 내가 중요시 하는 것들, 흔한 대상인 이직, 결혼, 취업, 등이 있다면 나의 가장 우선된 가치관과 하고 싶었던 일, 그리고 이뤄야 할 일들을 찾아 보자.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가다보면 나머지 것들이 자연 스레 따라 온다. 나는 하고싶은 일이 목표로 잡고 공부를 하고 있지만, 합격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연애, 결혼 등)들을 마주할 수 있을까. 조금은 늦지 않은 감이 있긴 하지만, 목표를 향해 한 발 더 내딛..